물리법칙 중에서 가장 근본적인 법칙 중의 하나가 에너지 보존법칙이다. 에너지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 한 종류의 에너지가 다른 종류의 에너지로 바뀔 수 있다.

하지만 에너지의 총량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된다는 것이다. 1905년 아인슈타인이 질량이 에너지로, 에너지가 질량으로 상호 변환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. 그 유명한 E = mc2의 공식이다.

그 후 에너지 보존법칙에는 질량까지 포함되었다. 따라서 에너지 보존법칙은 이제 에너지 질량 보존법칙이 되었다.

에너지 보존 법칙이 처음 제기된 것은 열의 성질을 연구하는 과정에서였다. 현재는 열이 에너지의 한 형태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 되었다.

그러나, 19세기 초까지만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