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오늘있었던굉장한일-캠핑장가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하니다른 꼬마가 부러운 얼굴로 쳐다보더라아이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피는 이 놀이가사탕과 휴대폰보기와 동급이었다니놀랍다-주말은 밖에서 보내는게 진리다이 진리를 실천한지가 7년은 넘었지만지금도 마찬가지다아이들은 집안보다 집밖을 좋아하고집안에서의 일보다 같은 일이라도 집밖에서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겠지.몸으로 놀아야 즐겁고새로운 걸 봐야 즐거우니생각하는 시간보다 경험하는 순간이니오늘 비가 오는데 어디를 가야하나 ㅎㅎㅎ파전이 땡기는데 ..야외에서 체험하는 것은 놀이이자 치료다부족한 것들을 또래 아이들에게배우고 사회성을 기르는 중요한 순간임을다시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