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후보는 지난 27일 서울 관악구 신원시장 을 방문해 "음식점 허가총량제를 운영해볼까 하는 생각이 있다"며 "자율성을 침해한다고 못 하긴 했는데 총량제가 나쁜 것은 아니다. 마구 식당을 열어서 망하는 것도 자유가 아닌 것"이라고 주장했다.
지금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한 순간에 실언하신게 참 안타깝다 내 블로그에서 아마 처음쓰는 정치인 관련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많이 망하니 필터링 하겠다? 완전 짚어도 너무 잘 못 짚었다 서민들 앞에서 아이디어라고 내놓을 거리가 아닌거 같다 결과를 보지 말고 원인을 생각해 봤으면 한다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풍선 바람빠지는 이야기다 둘째 아이 유치원 원장님 학부..........